Answers.Me의 동영상 검색 기술

동영상 검색 Enswer.Me

Enswer.me는 전세계의 모든 동영상을 수집하여 빠르고 손쉽게 원하는 동영상을 찾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동영상 검색 엔진 입니다. 아직은 Closed Beta 단계라서 모든 동영상을 수집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가능해 질 것입니다.

국내에서 하루에 업로드되는 동영상의 양이 10만 건에 육박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Youtube 하나의 사이트에만 1일 10만건의 동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일 100만 건의 동영상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또한 Youtube를 필두로 국내에만 20여 개, 미국, 유럽, 중국 등 전세계적으로 100여 개가 넘는 동영상 UCC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보가 쌓이기 시작하면 검색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제 동영상 검색은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검색에 기존의 텍스트 기반 검색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듭니다. 간단한 예를 살펴 보겠습니다. Naver 에서 '원더걸스'를 검색하면 10만 개 이상의 검색 결과가 1만 페이지에 걸쳐서 나옵니다. 하지만 첫번째 페이지에 있는 10개의 검색 결과와 마지막 10,000번째 페이지에 있는 10개의 검색 결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현재 동영상 검색의 상황은 마치 Google 이 등장하기 이전 검색 춘추전국시대와 유사합니다. Altavista, Lycos, Infoseek 등 수많은 검색엔진들이 등장했지만 만족스러운 검색 품질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검색엔진 전쟁은 Google이 PageRank를 통해 첫번째 검색 결과에 정리된 결과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단 몇 년 만에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Google 역시 동영상 검색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만족스러운 검색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Enswer.me는 아래의 특허 기술들을 착실히 발전 시켜 나가며 오디오, 비디오 신호처리 기술 응용한 새로운 동영상 검색 기술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 동영상 데이터의 동일성 판단 및 동일 구간 검출 방법 및 장치
  • 동영상 데이터들을 서로 동일성이 있는 동영상 데이터들끼리 클러스터링하는 방법 및 시스템
  • 동영상 데이터 클러스터를 이용한 동영상 데이터 검색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장치
  • 동영상 데이터 클러스터를 이용한 광고 데이터 설정 및 제공 방법 및 장치

지금 http://www.enswer.me에서 엔써미를 통한 동영상 검색을 경험해 보세요.

온라인 동영상 유통 관리 광고 플랫폼 AdView

지난 몇 년간 UCC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사이트들은 수백만명의 사용자들을 끌어 들였지만 트래픽의 4%만을 수익화 시키는 등 가시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지 못하였습니다. (The Diffusion Group, 2008). 현재 저작권자들은 현재의 UCC 온라인 비디오 사이트를 YouTube와 같은 불법의 온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저작권 권리 보호를 위해 소송을 진행하는 등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사이트들과의 분쟁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은 이로 인하여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광고 집행을 꺼리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온라인 비디오 사이트들은 수익 구조를 만드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애드뷰(AdView)는 인터넷의 다양한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저작권자들의 동영상의 유통 경로를 추적하여 광고 집행,유료화 및 삭제 등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동영상 검색 기반의 새로운 플랫폼 입니다. AdView의 컨텐츠 관리 시스템을 이용하여, 저작권자는 검색을 통해 자신들의 컨텐츠들을 인터넷의 어디서 얼마나 소비되고 있는지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동적으로 해당 동영상에 가장 근접하는 광고를 붙일 수도 있고, 마우스 클릭 한번으로 해당 업체에게 삭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사이트는 AdView를 통하여 함께 협력하여 단번에 시장의 합법화와 더 나아가서 수익화를 시킬 수 있습니다.

온라인 비디오 사이트들과 광고주들 그리고 저작권자들은 이제 99.9%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AdView라는 안전한 공통의 플랫폼 위해서 광고의 가격과 컨텐츠의 라이센스에 대한 협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dView는 온라인에서 배포되는 동영상들의 소비률을 측정하여 TV에서만 존재했던 시청률과 같은 동영상 소비에 관련된 지표를 표준화 함으로써 광고 집행의 효과 분석을 위한 판단과 유통 되는 컨텐츠들에 대한 효율적인 수익화를 위한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온라인 컨텐츠 저작권 관리
오디오 핑거프린트 기반의 음원 저작관 필터링 솔루션

엔써즈가 보유 하고 있는 오디오 핑거 프린트 기술을 기반으로 음원 저작권 관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체 보유 특허를 기반으로 한 방법론을 기반으로 같은 음원에 대해서 정확한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관련 제품은 커스터마이징이 손쉬운 패키지형 서버/클라이언트 모델을 제공 합니다.

중복 비디오 제거 시스템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사이트에는 사용자들이 수백개 수천개의 같은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스토리지 비용이 비효율적으로 계속 증가 하고 있습니다. 중복 비디오 제거 시스템은 업로드 되는 비디오의 오버랩핑되는 부분을 데이터베이서에 자동으로 알려주며, 중복 부분의 삭제를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관련 제품은 SDK와 ASP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 됩니다.

비디오 메타데이터 디렉토리 서비스

온라인 상의 한개의 단일 비디오에는 보통 쓸만한 메타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엔써미의 검색 클롤러는 영상을 클롤링할 때 관련 설명 및 댓글등과 같은 메타 정보를 같이 수집 하고 있으며 이것은 영상이 다른 동일한 영상과 클러스터링 되면서 다양한 내용과 언어로 되어 있는 풍부한 메터데이터의 집합이 됩니다. 검색의 품질을 올리는 중요한 정보일 뿐만이 아니라 특정 영상 또는 특정 시간대에 가장 연관성이 높은 광고를 추출해 내기 위해서도 대단히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ASP 형태로 제공 됩니다.

성인 영상 필터링

엔써미의 혁신적인 검색 알고리즘과 제휴를 통한 안면/물체 인식 기술을 결합하여 포털과 비디오 사이트의 성인물을 자동으로 필터링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본 제품은 SDK형태로 제공 됩니다.

by FlyHigh | 2009/04/01 11:19 | New Tech | 트랙백 | 덧글(0)

동영상 검색기술 Trend -1

위디랩, 불법 동영상 추적.차단기술 출시 2009.4.1

동영상 검색업체 위디랩은 저작권을 침해한 불법 동영상을 자동 인식해 올리기나 내려받기를 차단할 수 있는 동영상 관리·유통 프로그램인 '위디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디안은 저작권자가 원하면 이용자들이 올리는 불법 동영상의 업로드와 다운로드를 차단하거나 요금을 부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동영상 장면의 변화를 코드로 바꿔 검색 엔진인 프리즈마를 통해 원본에서 추출한 값과 비교, 불법 동영상 여부를 가려내는 것이 위디안 기술의 핵심이다. 여기에 걸리는 시간은 5초 이내에 불과하다.

이용자들이 동영상을 올리는 순간을 포착해 불법 동영상 여부를 판단하는 셈이다. 또 동영상의 내려받기 수도 파악해 저작권이 있는 동영상의 시장성도 파악할 수 있다.

위디랩은 위디안 기술이 충분히 세계시장에서 통할 것으로 판단,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다.

불법 동영상 문제가 한국 영화 등 영상 콘텐츠 시장 발전의 족쇄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불법 동영상 추적기술은 불법 동영상 근절은 물론 새로운 동영상 유통시장 창출에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디랩 박진오 대표는 "위디안을 사용하면 워낭소리의 불법 동영상 유포 문제 같은 사례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면서 "음성적인 부가판권 시장의 양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lkbi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by FlyHigh | 2009/04/01 10:44 | New BM | 트랙백 | 덧글(0)

Advanced Visualization - Case 1 : Ask3D

미국 Ask.com, 「Ask3D 」차세대 검색기술 도입

작성자 : INTERAD │ 2007-06-07

Ask.com, 「Ask3D 」새로운 검색시스템 도입


ASK 3D
2007년 6월 5일 IAC Corp의 검색엔진 ASK(www.ask.com)는 오랜 준비끝에「Ask3D 」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Ask3D는 패널형의 화면 디자인을 채용하였고 새로운 검색 기술도 탑재하여 유저가 찾고 있는 것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이 특징이라 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쿼리에 따라 동영상이나 화상, 음악 등 필요한 정보를 맞추어 검색 결과 화면에 노출하고 있습니다.

Ask.com CEO Jim Lanzone 씨는 「온라인 검색유저는 평균적으로 4 개의 검색쿼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검색엔진이 유저에게 최종 지점의 링크 리스트를 적절한 정보에 맞도록 전달하는 것이다」라고 전하면서 Ask3D는 폭넓은 목차(컨텐츠) 중에서 찾고 있는 것에 일치하는 정보를 화면 안에 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Ask3D 는 「Morph 」라고 하는 새로운 컨텐츠 매칭기술을 도입하였고 ASK Jeeves 본연의 특색인 특정의 웹 커뮤니티를 찾아내고 있으며 ExpertRank 는 웹이나 화상, 동영상의 검색 결과의 순서를 결정하는 역할을 가지지만 Morph는 검색행위에 대해서 어떤 컨텐츠를 참조해야할 것인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즉, 'spiderman 3'라고 검색하였을 때 영화나 그 동영상 정보를 호출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Ask3D는 이러한 Morph와 ExpertRank 를 결합한 것으로 유저의 요구를 파악해, 적절한 검색 결과를 표시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Ask3D 의 공식발표와 더불어 위치정보형 로컬검색, 동영상 검색 등도 새롭게 도입하였습니다.

Ask3D 의 새로운 기능
http://about.ask.com/en/docs/about/site_features.shtml

Ask.com Unveils Ask3D

by FlyHigh | 2009/03/31 18:08 | New BM | 트랙백 | 덧글(0)

구글의 Friend Connect, Data개방의 물꼬를 틀것인가?

http://vimeo.com/610179

구글 프렌드 커넥트, 데이터 개방 물꼬 틀까

  이희욱 2008. 12. 08 뉴스와 분석 |

이른바 ‘웹2.0′ 시대가 서비스 확장에 공을 들였다면, 다가올 웹은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으로 옮겨가는 추세다. 웹2.0 키워드를 주도했던 구글맵, 플리커, 아마존 등 웹서비스들은 오픈API로 서비스를 개방하되, 데이터는 철저히 자기네 울타리 안에 가뒀다. 저마다 다른 플랫폼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오픈 플랫폼 기반 서비스들은 곳곳에 솟은 장벽을 허문다. 지금까진 이용자가 회원가입 등을 거쳐 SNS에 찾아가는 방식이었다면, 데이터 개방 시대엔 상황이 바뀌었다. 이용자는 자기 웹사이트로 SNS와 주요 데이터를 끌어다 쓸 수 있게 됐다. 갇힌 데이터에 소통의 물꼬가 트이는 셈이다.

표준화된 기술과 포맷은 필수 재료다. 데이터 이동성 워킹그룹은 ▲오픈ID나 OAuth 같은 인증 기술 ▲OPML, APML, XFN, hCard 등 데이터 포맷 ▲GetPingd, SyncStream 등을 주요 기술로 꼽는다.

데이터 개방을 기치로 내건 ‘구글 프렌드 커넥트‘가 12월5일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5월 맛보기판을 선보인 지 7개월여 만이다.

google_friendconnect구글 프렌드 커넥트는 웹사이트 운영자가 손쉽게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웹사이트를 뜯어고치거나 따로 프로그램을 짤 필요도 없다. 따라하기 방식으로 몇 가지 설정만 지정한 뒤, 해당 HTML 코드를 웹사이트에 붙여넣으면 끝이다. 마우스만 몇 번 누르면 웹사이트가 SNS 채널로 뚝딱 변신하는 셈이다.

예컨대 이용자는 서비스에 로그인하기 위해 따로 ID를 만들 필요가 없다. 구글, 야후, AOL 계정이나 오픈ID 가운데 하나만 있으면 된다. 이용자 프로필도 원하는 서비스에서 불러내 쓸 수 있으며, 다른 SNS 이용자를 블로그로 초청하거나 연락을 주고받을 수도 있다. 서로 다른 서비스에 올라온 글들을 한데 모아 보거나 덧글을 공유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말 그대로 이용자 정보와 컨텐트가 특정 웹사이트를 벗어나 자유롭게 순환하는 셈이다.

글로벌 SNS인 페이스북도 ‘페이스북 커넥트‘란 이름으로 비슷한 시도에 착수했다.

데이터 해방구가 확장되려면 지금껏 데이터를 가둬온 서비스들이 주저함 없이 울타리를 허물어야 한다.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자사 이용자들이 경쟁 웹서비스 데이터를 자유롭게 불러다 쓰기까지는 서비스 사업자의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한 일이다. 일부는 허용하고 민감한 경쟁사 데이터는 막는 일이 발생한다면 데이터 개방 움직임도 땅따먹기식 실험에 그칠 공산이 크다.



이희욱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뉴미디어, 사회적 웹서비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오픈소스, CCL 등을 공유합니다.

by FlyHigh | 2009/03/23 16:33 | Web 서비스 | 트랙백 | 덧글(0)

Data Portability의 개념과 Biz 기회는?

Data Portability는 하나의 Web Site에서 나의 정보와 지인 관계 등을 그대로 다른 Web Service로 이식 가능하다는 개념인데....
여러 Web Service들이 서로 고객의 정보를 공유하고 이동성을 가지도록 하는데 있어서 고객이 가지는 Value는 무엇일까?
- 편리함?, 아니면 다양한 Application이나 Service이용의 기회가 확대된다는 점??
  그런데, 개인의 Privacy침해 등의 부작용에 대한 염려는 없는 것인지?

by FlyHigh | 2009/03/23 16:27 | Web 서비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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